트루윈은 엠테이크와 100억7000만 원 규모의 열영상 센서 부품 및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2016년 재무제표 기준 30.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 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당사는 관계사 시리우스와 협업으로 기존 CMOS 양산 파운드리 공정에 적용 가능한 초저가, 초소형 적외선 열상 이미지 센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7일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 4K 동영상 촬영 및 영상엔진 디직 8(DIGIC 8)을 탑재한 ‘EOS M50’을 발표했다.
캐논은 지난 2012년 첫 미러리스 카메라인 ‘EOS M’을 선보인 이후 2015년 ‘EOS M3’와 ‘EOS M10’을 연이어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미러리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후 고성능 하이엔드 미
디지털 엑스레이 시스템·디텍터 전문기업 레이언스는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유럽 방사선 의학회 및 전시회 ‘ECR 2018’에 참여해 디텍터 솔루션 신제품을 선보이며 유럽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ECR 2018(European Congress of Radiology)’은 미국의 RSNA와 함께 대형 규모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이 오는 26일(이하 현지 시각)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다(Creating a Better Future)’를 주제로 개최된다. 삼성전자가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을 공개하며 서막을 열고, 커넥티드카, 블록체인, 5G 등이 화두에 오를 전망이다.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맥스 뷰 플러스(Max View Plus)’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1채널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맥스 뷰 플러스’는 1920X1080의 FHD 영상 화질을 탑재했다. 초당 30프레임으로 끊김 없는 영상은 물론 소니 CMOS 센서가 적용돼 빛이 강한 주간 및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은 물론 140도의 화각을 지원
소니가 국제가전전시회 ‘IFA 2017’에서 오디오와 모바일 신제품을 공개했다.
소니는 ‘IFA 2017’ 개막 하루 전날인 31일(현지시간) 열린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오디오와 스마트폰 X시리즈의 최신 제품들을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액션캠 RX0는 여러 대를 연결하면 다중 시점 촬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소형 사이즈에
니콘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100년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자 하반기 니콘 영상 사업부를 이끌 DSLR ‘D850’을 공개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니콘 하반기 기자간담회’ 를 열고 지난 7월 25일 개발 계획을 발표했던 D850을 한국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개발 발표 후 한 달 만에 정식 공개된 D850은 고해
글로벌 반도체 강자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비메모리 분야 평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삼성과 SK하이닉스는 D램과 낸드플래시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비메모리인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는 후발 주자다. 4차 산업의 핵심인 비메모리 반도체는 팹리스 설계에 따라 실제 생산역할을 담당하는 파운드리 역할이 중요하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29일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하반기 강화된 신규 라인업 제품을 공개했다.
손숙희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보통 카메라 신제품 발표는 1~월 혹은 가을에 하는데 이례적으로 하반기 시작하기 직전에 공개해 남다르다”며 “지난해부터 미러리스 카메라 성장세는 둔화되는 한편 렌즈 교환식 카메라(DSLR)의
지난해 세계 주요 상품·서비스 점유율에 큰 이변이 일어났다. 세계 리튬이온배터리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던 삼성SDI가 일본 파나소닉에 밀려났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신문은 57개 품목을 대상으로 2016년 세계 주요 상품 및 서비스 점유율을 조사한 결과, 8개 품목에서 1위가 교체됐다며 삼성SDI도 그중 하나였다고 전했다. 리튬
#지난 여름 휴가 때 칸쿤을 찾은 직장인 정모 씨. 뜨거운 태양 아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다이빙과 스노쿨링을 즐기며 휴가를 보냈다. 휴가를 다녀온 후 막상 추억을 되새기려 했지만 순간의 짜릿함을 제대로 회상할 수 없어 아쉬웠다. 그래서 정모 씨는 올해는 꼭 ‘액션캠’을 준비해 휴가를 떠나야 겠다고 결심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10월 황금 연휴
“a9은 기존 DSLR 한계를 뛰어넘는, 소니가 보유한 최고의 기술과 카메라의 숨겨진 가능성을 향한 끝없는 도전이 만들어 낸 기술 그 자체다.”
오쿠라 키쿠오 소니코리아 컨슈머 프로덕트 부문 사장은 8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서 열린 ‘ Ultimate SPEED Master a9’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a9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전기차, 자율주행차와 같은 미래차 시장이 커지면서 국내 팹리스 기업들이 전장용 멀티미디어 칩 공급을 확대,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는 온도, 정전기로 인한 과전압 등 환경에 견딜 수 있는 높은 수준의 품질이 요구돼 검증 기간이 길고 높은 수준의 안정성과 내구성이 필요하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티엘아
소니코리아가 풀HD를 지나 본격적으로 4K 울트라 HD(UHD) 시장이 도래함에 따라 4K 영상을 찍을 수 있는 핸디캠을 선보이며 시장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
소니코리아는 기존 풀HD보다 약 4배 더 좋은 화질인 4K 영상을 담을 수 있는 소니 4K 핸디캠(모델명 FDR-AXP55ㆍFDR-AX40ㆍFDR-AX100)을 선보이고 정품 등록 프로모션을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경신 중인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 호황을 이어가기 위해 인재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시스템LSI·DS(디지털 솔루션)부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신입사원 채용을 공식화한 데 이어 경력직 채용에도 나서며 시스템 반도체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2일부터 15일까지 DS부문 시스템LSI사업부에서 △영업·마케
SK하이닉스가 비메모리 사업 챙기기에 나섰다. 시스템IC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부에 이어, CMOS 이미지센서(CIS)사업부를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조직 개편했다. 대신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그동안 직접 챙겨온 D램 사업은 사업총괄(COO) 산하 조직으로 재편됐다. SK하이닉스가 본궤도에 오른 기존 사업 대신 신성장 동력 사업의 육성을 최우
디지털 엑스레이 시스템/디텍터 전문기업 레이언스가반려동물용 엑스레이 이미징 사업을 차세대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글로벌 1위 도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레이언스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72인치 촬영이 가능한 동물용 디지털 디텍터(DR) 시스템 ‘마이벳 테이블(MyVet_Table-i72w)'이 미국 시장에서 호평받은 데 힘입어 오는 3월부터 미국 현
렌즈 교환식 카메라 사업 30주년을 맞은 캐논이 올 상반기를 이끌 프리미엄 신제품을 선보였다.
16일 캐논코리아는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7년형 카메라 신제품 4종을 공개했다. 이날 캐논코리아가 공개한 제품은 △미러리스 카메라 'EOS M6'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 'EOS 800D' △DSLR 카메라 '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