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와이지엔터, 블랙핑크 멤버 리사 재계약 불확실성에 장중 7%대 급락

입력 2023-07-12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재계약 불투명에 장중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오후 2시 1분 현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7.10%(5600원) 하락한 7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상승 출발해 장 초반 8만500원까지 고점을 기록했지만, 오전 11시 5분 기준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라리사 마노반·26)의 재계약이 불투명하다는 한 매체의 보도가 나오자마자 7만2000원까지 급락했다.

국내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한 중국 에이전시는 “YG와 리사의 스케줄을 조율하며 출연 여부를 타진해 왔는데, 최근 ‘리사와 재계약이 불투명해 8월 이후 스케줄을 협의하기 어렵다’고 전해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YG 측은 “투어 및 개인 일정 때문이며, (재)계약 여부와는 상관없다. 리사 씨의 재계약과 관련해서는 여전히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하나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목표주가 상향은 블랙핑크의 재계약 소식이 확정된 후 상향하겠다고 했다. 현재 YG는 블랙핑크 멤버 4인 모두와 재계약 논의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44,000
    • -1.17%
    • 이더리움
    • 3,110,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561,000
    • -0.44%
    • 리플
    • 2,012
    • -1.52%
    • 솔라나
    • 127,400
    • -2%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44
    • +0.74%
    • 스텔라루멘
    • 2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54%
    • 체인링크
    • 14,300
    • -1.38%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