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해체 전 남기는 마지막 앨범…팬들 위해 담은 ‘10년 여정’

입력 2022-03-0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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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뉴시스)
▲뉴이스트. (뉴시스)

그룹 뉴이스트가 해체 전 마지막 앨범을 발표한다.

2일 뉴이스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5일 발매되는 베스트 앨범 ‘Needle & Bubble’ 소식을 전했다.

앞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뉴이스트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과 함께 해체 소식을 전했다. 멤버 JR·아론·렌은 소속사를 떠나며 백호·민현은 재계약할 예정이다.

15일 발매되는 이번 베스트 앨범에는 뉴이스트의 10년간의 여정이 그대로 담긴다. 특히 발매일은 뉴이스트다 데뷔한 지 정확히 10년 되는 날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이번 앨범에는 뉴이스트가 팬덤 ‘러브’를 향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로 채워질 예정이며 그동안 사랑받았던 히트곡과 수록곡, 신곡 등이 엄선해 담길 예정이다.

한편 뉴이스트는 2012년 싱글 앨범 ‘FACE’를 통해 데뷔해 활동했으며 오는 14일을 끝으로 10년 활동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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