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전국서 2238명 확진…전날보다 38명 ↓

입력 2022-01-03 2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도권 1433명·비수도권 805명 발생

▲3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3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새해 첫 월요일인 3일에도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223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2276명보다 38명 적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433명(64%), 비수도권에서 805명(36%)이 나왔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서울 770명, 경기 508명, 인천 155명, 부산 140명, 경남 101명, 충남 97명, 대구 76명, 경북 59명, 광주·강원 각 57명, 전북 54명, 대전 51명, 충북 47명, 전남 34명, 제주 16명, 울산 13명, 세종 3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4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94,000
    • -0.78%
    • 이더리움
    • 3,146,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571,500
    • +0.88%
    • 리플
    • 2,048
    • -1.01%
    • 솔라나
    • 126,100
    • -0.55%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67%
    • 체인링크
    • 14,210
    • +0.21%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