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더 뉴 K9’ 외장 디자인 공개…2세대 상품성 개선 모델

입력 2021-05-17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IA 새 로고 달고 디자인 손봐, 브랜드 '패밀리 룩'에 합류

▲기아가 외장 디자인을 개선한 더 뉴 K9 디자인을 공개했다. 2018년 선보인 2세대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사진제공=기아)
▲기아가 외장 디자인을 개선한 더 뉴 K9 디자인을 공개했다. 2018년 선보인 2세대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사진제공=기아)

기아 ‘더 뉴 K9’이 상품성 개선 모델로 거듭난다.

17일 기아는 신차 수준의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K9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K9'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2018년 4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분 변경 모델이다. 기본 차체 대부분을 유지하면서 세련미를 더한 게 특징. 한층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는 게 기아의 설명이다.

더 뉴 K9의 전면은 크기와 너비를 대폭 키운 프런트 그릴이 눈길을 끈다. 이 위에 V자 형상의 정교한 크롬 패턴을 얹었다.

가로로 확장된 헤드램프를 통해 안정적인 분위기도 얻어냈다. 대형 그릴과 대비를 이루는, 얇으면서 넓은 하단 범퍼도 안정감을 준다.

측면 캐릭터 라인은 후면으로 자연스레 이어진다. 좌우 수평으로 연결된 후미등 역시 기아의 새로운 '패밀리룩'과 일맥한다.

기아 관계자는 “더 뉴 K9은 새로운 기아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모델이다”라며 “이번에 공개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향후 출시될 더 뉴 K9이 고객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8,000
    • -1.27%
    • 이더리움
    • 3,115,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561,500
    • -0.35%
    • 리플
    • 2,012
    • -1.37%
    • 솔라나
    • 127,700
    • -1.47%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544
    • +0.55%
    • 스텔라루멘
    • 21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09%
    • 체인링크
    • 14,290
    • -1.58%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