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도봉구 방학동 벽산 103동 1205호 등

입력 2020-05-16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도봉구 방학동 벽산, 광진구 자양동 이튼타워리버, 경기 김포시 운양동 풍경마을 한강한라비발디, 광명시 소하동 휴먼시아 등 4곳

▲서울 도봉구 방학동 496 벽산.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도봉구 방학동 496 벽산.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도봉구 방학동 496 벽산 103동 1205호

서울 도봉구 방학동 496 벽산 103동 1205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8년 6월 준공된 4개동 318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6층 중 12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신학초등학교 남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자연 녹지가 혼재돼 있다. 우이신설선 솔밭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고, 방학로와 해동로 등 인근 도로 접근성이 양호한 편이다. 방학3동 주민센터와 파출소, 우체국, 도봉여성센터 등 관공서가 가깝다. 인근에 도봉산 자락 시루봉이 자리잡고 있고, 방학천이 흘러 등산로와 산책로 등 근린공원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초당초등학교, 선덕중학교,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 동북초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3억9700만 원에서 1회 유찰된 후 최저가 3억1760만 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6월 1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4계. 사건번호 2019-7914.

▲경기 김포시 운양동 1249-1 풍경마을 한강한라비발디. (사진 제공=지지옥션)
▲경기 김포시 운양동 1249-1 풍경마을 한강한라비발디. (사진 제공=지지옥션)

◇경기 김포시 운양동 1249-1 풍경마을 한강한라비발디 109동 1503호

경기 김포시 운양동 1249-1 풍경마을 한강한라비발디 109동 1503호가 경매에 나왔다. 2013년 6월 준공된 12개동 85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9층 중 15층이다. 전용면적 106㎡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청수초등학교 북쪽 인근에 위치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자연녹지, 하천이 혼재돼 있다. 김포골드라인 운양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김포한강로와 김포대로 등 인근 도로 접근성이 양호한 편이다. 역을 중심으로 운양동 행정복지센터와 마트, 영화관, 업무상업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 단지 북쪽으로 자연녹지와 소규모 공장이 들어서 있고, 동쪽으로 한강이 흐른다. 교육기관으로는 하늘빛초·중학교, 김포제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4억4900만 원에서 1회 유찰된 후 최저가 3억1430만 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5월 19일 부천지원 경매 1계. 사건번호 2019-4200.

▲경기 광명시 소하동 1294 휴먼시아. (사진 제공=지지옥션)
▲경기 광명시 소하동 1294 휴먼시아. (사진 제공=지지옥션)

◇경기 광명시 소하동 1294 휴먼시아 508동 103호

경기 광명시 소하동 1294 휴먼시아 508동 103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9년 12월 준공된 13개동 731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3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구름산초등학교 동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및 업무상업시설, 자연녹지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고, 서부간선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와 광명소방서, 보건소, 우체국 등 관공서와 이마트 광명소하점이 매우 가깝다. 단지 인근에 수변 공원이 있고, 구름산 근린공원이 인접해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운산고등학교, 안천중학교, 소하초·중·고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6억1000만 원에서 1회 유찰된 후 최저가 4억2700만 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5월 21일 안산지원 경매 3계. 사건번호 2019-928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71,000
    • -1.94%
    • 이더리움
    • 3,099,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546,000
    • -2.93%
    • 리플
    • 2,006
    • -1.57%
    • 솔라나
    • 126,700
    • -2.16%
    • 에이다
    • 366
    • -2.14%
    • 트론
    • 544
    • +0.55%
    • 스텔라루멘
    • 217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0.41%
    • 체인링크
    • 14,100
    • -3.36%
    • 샌드박스
    • 106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