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91일물 금리 35bp 내린 1.04%, 11년2개월만 최대폭 하락

입력 2020-03-17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0-03-17 13:32)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한은 50bp 금리인하 여파..0.9~0.95%까지 추가 하락할 듯

(한국은행, 금융투자협회)
(한국은행, 금융투자협회)
가계대출금리와 이자율스왑(IRS)시장 준거금리인 양도성예금증서(CD)91일물 금리가 급락했다. 한국은행이 전일 임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한 때문이다. 다만 추가로 하락할 여지가 있다는 평가다.

17일 오전 금융투자협회 고시에 따르면 CD91일물 금리는 전일대비 35bp 급락한 1.04%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금리인하기였던 2009년 1월8일 67bp 인하 이후 11년2개월만에 최대 하락폭이다.

복수의 채권시장 참여자들은 “은행채가 비교적 싸게 발행되면서 CD금리 하락폭이 생각보다 적었다. 0.9%에서 0.95%까지는 추가로 조정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43,000
    • -1.92%
    • 이더리움
    • 3,098,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542,500
    • -3.47%
    • 리플
    • 2,006
    • -1.67%
    • 솔라나
    • 126,500
    • -2.32%
    • 에이다
    • 365
    • -1.88%
    • 트론
    • 543
    • +0.37%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72%
    • 체인링크
    • 14,080
    • -3.3%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