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호텔롯데 대표이사직 사임

입력 2020-02-19 2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호텔롯데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호텔롯데는 신 회장이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사임계를 제출해 대표이사직을 내려놨다고 19일 공시했다.

신 회장이 2015년 호텔롯데 대표를 맡은 지 5년여만이다. 다만 미등기 임원직은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호텔롯데는 신동빈·송용덕·김정환·박동기·이갑 등 5인 대표 체제에서 이봉철·김현식·최홍훈·이갑 등 4인 대표체제가 됐다.

신 회장은 지난달 롯데건설 대표이사직에서도 사임해 롯데지주와 롯데제과, 롯데케미칼 대표이사직만 맡고 있다.

롯데그룹은 신 회장의 호텔롯데 대표이사직 사임에 대해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41,000
    • +0.8%
    • 이더리움
    • 3,177,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520,000
    • -0.95%
    • 리플
    • 2,025
    • +0.15%
    • 솔라나
    • 128,400
    • +0.08%
    • 에이다
    • 368
    • +1.1%
    • 트론
    • 554
    • +1.09%
    • 스텔라루멘
    • 22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68%
    • 체인링크
    • 14,340
    • +1.41%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