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23.5p, 상승(▲21.54p, +1.02%)마감. 기관 +3595억, 개인 -1415억, 외국인 -2594억

입력 2019-11-25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54포인트(+1.02%) 상승한 2123.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595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1415억 원을, 외국인은 259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2.5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철강및금속(+1.83%) 전기·전자(+1.7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운수장비(+1.67%) 기계(+1.52%) 화학(+1.32%)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정보보안(+2.82%), 스팩(SPAC)(+2.42%), 사료(+2.38%), 카지노(+2.14%), 바이오시밀러(+2.1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방위산업(-0.81%), 통신(-0.35%), 주류(-0.23%)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39% 오른 5만18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NAVER가 3.88% 오른 17만4000원에 마감했으며, POSCO(+3.64%), 셀트리온(+3.43%)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한국전력(-0.54%), KB금융(-0.33%)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SK케미칼우(+22.92%), 두산건설(+11.45%), 우진(+11.4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오리엔트바이오(-28.72%), 모나미(-11.61%), 부산주공(-7.87%)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센트랄모텍(+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78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167개다. 6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6원(-0.17%)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80원(-0.49%), 중국 위안화는 167원(-0.0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1,000
    • +0.17%
    • 이더리움
    • 3,16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3%
    • 리플
    • 2,035
    • -1.21%
    • 솔라나
    • 126,200
    • -0.71%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529
    • -0.56%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1.38%
    • 체인링크
    • 14,280
    • -1.86%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