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조합이 꼽은 ‘2019 일하기 좋은 기업’은?

입력 2019-10-28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이언스·세종메디칼·에스디바이오센서 3개사… 현판식 진행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하 조합)은 ‘일하기 좋은 기업’에 레이언스, 세종메디칼, 에스디바이오센서 3곳을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세종메디칼 현판식 모습.
 (사진제공=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하 조합)은 ‘일하기 좋은 기업’에 레이언스, 세종메디칼, 에스디바이오센서 3곳을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세종메디칼 현판식 모습. (사진제공=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하 조합)은 ‘일하기 좋은 기업’에 레이언스, 세종메디칼, 에스디바이오센서 3곳을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의료기기 SC(민간 주도의 인적자원개발 협의기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의료기기 분야 강소기업을 알려 구직자들의 직장 선택에 도움을 주고 의료기기 업계의 우수한 인재 유입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일메디칼코퍼레이션, 엠큐브테크놀로지, 인바디 등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일하기 좋은 기업’은 7월 2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 근무환경,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됐다.

조합 선정위원회 관계자는 “코스닥 업체인 레이언스와 세종메디칼 모두 임금, 복지 등 좋은 근로환경과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며 기업 평판이 좋았다”며 “에스디바이오센서 역시 직원수 대비 높은 매출과 좋은 복지 환경 및 평판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합은 의료기기 조합 발행 웹진, 뉴스레터, 영문 특별판 신문 등을 통해서 기업 및 품목을 홍보하고, 정부 사업에 참여할 때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기관들과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하 조합)은 ‘일하기 좋은 기업’에 레이언스, 세종메디칼, 에스디바이오센서 3곳을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에스디바이오센서 현판식 모습.
 (사진제공=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하 조합)은 ‘일하기 좋은 기업’에 레이언스, 세종메디칼, 에스디바이오센서 3곳을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에스디바이오센서 현판식 모습. (사진제공=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대표이사
윤병학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5] 횡령ㆍ배임혐의발생

대표이사
서재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01,000
    • +1.45%
    • 이더리움
    • 4,515,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886,500
    • +3.32%
    • 리플
    • 2,880
    • +5.88%
    • 솔라나
    • 190,300
    • +4.16%
    • 에이다
    • 561
    • +8.93%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312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20
    • +0.97%
    • 체인링크
    • 19,200
    • +5.79%
    • 샌드박스
    • 173
    • +4.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