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티하우스 '흑화당' vs '호이차'…"공차 도전하는 신진세력"

입력 2019-10-19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흑화당'에 '호이차'까지 韓 버블티 업계 다양화

(출처=흑화당 SNS)
(출처=흑화당 SNS)

'공차'로 대변되어 온 국내 버블티 프랜차이즈 업계가 지각변동하고 있다. 프리미엄 티하우스 '흑화당'과 트렌디 버블티 '호이차' 역시 그 대열에 서 있다.

지난18일 프리미엄 티하우스 '흑화당'에 따르면 최근 말레이시아 흑화당 1호점이 문을 열었다. 한국 밀크티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해외 시장 개척에 물꼬를 튼 모양새다.

프리미엄 티하우스 흑화당 더불어 호이차 역시 순수 국내 브랜드로서 시장 점령에 나서고 있다. 대만에서 온 흑당 버블티의 맛을 재현하면서도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소비자 층을 넓히려는 전략을 통해서다. 버블티 치즈폼과 스무디, 요구르트 등 참신한 음료 메뉴들이 그 예다.

흑화당과 호이차를 비롯한 신규 버블티 브랜드들의 도전은 커피와 더불어 소비자 사이에 깊숙이 자리잡은 버블티의 위상을 방증하는 지점이다. '공차'가 문을 연 국내 버블티 시장이 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5,000
    • +0.17%
    • 이더리움
    • 3,167,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3.25%
    • 리플
    • 2,035
    • -1.26%
    • 솔라나
    • 126,200
    • -0.79%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1.47%
    • 체인링크
    • 14,280
    • -1.65%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