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임직원, ‘맑은 하천 지킴이’로 변신…청주 무심천서 환경정화 활동

입력 2019-06-03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S산전 임직원으로 구성된 LS산전봉사단 50여 명이 환경실천연합회와 함께 청주시 무심천에서 EM(친환경유용미생물) 흙공을 투입하는 ‘맑은 우리 하천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LS산전봉사단이 EM 흙공을 투입하는 모습(사진제공 LS산전)
▲LS산전 임직원으로 구성된 LS산전봉사단 50여 명이 환경실천연합회와 함께 청주시 무심천에서 EM(친환경유용미생물) 흙공을 투입하는 ‘맑은 우리 하천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LS산전봉사단이 EM 흙공을 투입하는 모습(사진제공 LS산전)

LS산전은 최근 임직원으로 구성된 LS산전봉사단 50여 명이 환경실천연합회와 함께 청주시 무심천에서 EM(친환경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 쓰레기 수거,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등 ‘맑은 우리 하천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LS산전 봉사단은 청주 지역 중심 하천인 무심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청주대교 일원 3km 구간에 걸쳐 총 1천여 개의 ‘EM흙공’을 집중적으로 투입했다.

이날 투입된 EM흙공은 인체에 무해한 80여 종의 유용 미생물이 포함, 악취?독성제거와 산화방지, 수질정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 지역 하천의 수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S산전 관계자는 “청주 시민들의 휴식처인 지역 하천의 환경을 지키고 생태계 보존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 수질개선뿐만 아니라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글로벌 스마트에너지 리딩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7년부터 LS산전과 지역사회, 시민단체가 연계해 도심 속 생태보존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인 ‘Let’s Make Green with LSIS’(렛츠 메이크 그린 위드 LS산전; LS산전과 함께 맑은 세상을 만들어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40,000
    • -1.37%
    • 이더리움
    • 3,111,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0.97%
    • 리플
    • 2,012
    • -1.32%
    • 솔라나
    • 127,400
    • -1.55%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544
    • +0.55%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0.09%
    • 체인링크
    • 14,260
    • -1.66%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