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연중 최고치 뚫은 코스닥, 사흘째 상승

입력 2014-09-18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중 최고치를 돌파한 코스닥지수가 사흘 연속 랠리를 펼치고 있다. 역사상 최고점에 도달하는 데는 불과 10포인트 정도 남았다.

18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2.49포인트(0.43%) 상승한 577.47을 기록 중이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억원, 2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반면 개인은 14억원 어치를 내다팔고 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많은 업종이 상승세다. 디지털컨텐츠, IT부품, 유통, 화학, 방송서비스, 인터넷, 일반전기전자, 반도체, 오락문화, 출판매체복제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비해 종이목재, 금융, 컴퓨터서비스, 의료정밀기기, 통신서비스 등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많은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동서, 컴투스, 원익IPS 등이 2%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다음, CJ오쇼핑 등도 오름세다.

이에 비해 GS홈쇼핑, SK브로드밴드, 메디톡스 등은 내림세다.

상한가 1개 종목 포함 538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1개 종목 포함 337개 종목이 내렸다. 120개 종목은 보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50,000
    • -1.46%
    • 이더리움
    • 2,699,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362,000
    • -12.35%
    • 리플
    • 1,791
    • -0.06%
    • 솔라나
    • 107,100
    • -4.03%
    • 에이다
    • 307
    • -2.85%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321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91%
    • 체인링크
    • 12,270
    • -2.08%
    • 샌드박스
    • 91.7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