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올스타전, 히딩크 앞에서… 김병지 13년 만에 드리블 도발

입력 2014-07-25 2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리그 올스타전 김병지 히딩크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김병지(전남 드래곤즈)가 13년 만에 드리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김병지는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K리그 올스타전 팀 박지성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기에서 김병지는 지난 2001년 거스 히딩크 감독 시절 이후 13년 만에 드리블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김병지는 하프라인까지 드리블을 목표로 했지만 상대 선수에게 볼을 빼앗기며 실점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이에 김병지는 히딩크 감독을 향해 미안하다는 사인을 보내 다시 한 번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팀 K리그는 이근호와 김신욱, 염기훈, 윤빛가람, 이승기, 김두현, 윌킨슨, 홍철, 김진규, 이용이 선발 출전했다. 김승규는 골문을 지켰다.

이에 맞서는 팀 박지성은 박지성을 비롯해 정대세, 정조국, 문창진, 이영표, 강수일, 김재성, 김형일, 오범석, 미야모토, 김병지가 선발로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08,000
    • -1.43%
    • 이더리움
    • 2,716,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369,700
    • -11.32%
    • 리플
    • 1,811
    • -0.22%
    • 솔라나
    • 108,200
    • -4.33%
    • 에이다
    • 311
    • -3.42%
    • 트론
    • 494
    • -0.8%
    • 스텔라루멘
    • 331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3.52%
    • 체인링크
    • 12,340
    • -2.68%
    • 샌드박스
    • 92.2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