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현철, 교수로서 제자 평가 “규현 C학점… 조권 출석 잘해”

입력 2014-05-22 0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김현철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가수 김현철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그룹 2AM 멤버 조권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진짜 라디오스타 배철수와 그냥 DJ들’ 특집으로 구성, MBC 대표 라디오 DJ 배철수, 김현철, 박준형, 윤하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사실 김현철이 내가 다니는 경희대학교의 교수님”이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MC 윤종신은 “제자 중 잘된 분들이 있느냐”고 김현철에게 물었다.

김현철은 “클래스 수강생 중 조권 씨가 있다. 할 일이 없는지 학교를 자주 나온다”고 대답했고, 이를 들은 MC 김구라가 “교수가 그렇게 얘기하느냐”고 응수하자 당황한 듯 웃어보였다.

규현과의 만남을 회상하던 김현철은 “규현이가 한 번은 내 클래스의 수업을 들은 적이 있다. 그 때 C학점을 준 기억이 난다”고 말했고, 이에 MC 김구라가 “왜 C학점을 줬냐”고 묻자 그는 “C를 받을 만 했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김현철의 대학 교수 내용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김현철 조권에 규현까지. 아이돌들이랑 친하겠다”, “라디오스타 김현철 보다가 개그맨 김현철 아니어서 당황”, “라디오스타 김현철 뭔가 매력있어요.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에 오후9시 대국민 사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75,000
    • -1.72%
    • 이더리움
    • 2,771,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386,500
    • -7.69%
    • 리플
    • 1,823
    • -1.51%
    • 솔라나
    • 110,900
    • -4.15%
    • 에이다
    • 319
    • -2.15%
    • 트론
    • 494
    • -1.2%
    • 스텔라루멘
    • 338
    • -0.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0.48%
    • 체인링크
    • 12,620
    • -2.7%
    • 샌드박스
    • 93.5
    • -2.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