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역린', 263만 관객 돌파 '순항'…류승룡 '표적' 2위

입력 2014-05-09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역린'이 8일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현빈, 정재영, 조정석, 조재현, 한지민, 김성령 주연의 영화 '역린'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역린'은 8일 하루 동안 9만10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3만 3591명. '역린'은 지난 달 30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류승룡, 이진욱, 유준상, 김성령 주연의 '표적'은 6만6116명(누적 관객 수 148만8612명)을 동원하며 '역린'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3만753명(누적 관객 수 359만 9882명)을 동원, 3위를 기록했다.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 로버트 드니로, 모건 프리먼, 케빈 클라인이 뭉친 코미디 '라스트베가스', 애니메이션 '리오2'는 각각 1만 3495명, 2889명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4, 5위를 차지했다.

이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한공주', '디태치먼트',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히트맨 NO.2: 살인면허' 순으로 박스오피스 TOP10을 장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21,000
    • -2.21%
    • 이더리움
    • 2,789,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385,000
    • -7.72%
    • 리플
    • 1,839
    • -0.59%
    • 솔라나
    • 111,800
    • -3.62%
    • 에이다
    • 322
    • -1.83%
    • 트론
    • 492
    • -1.4%
    • 스텔라루멘
    • 337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38%
    • 체인링크
    • 12,700
    • -1.85%
    • 샌드박스
    • 94.01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