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측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에 데뷔 3주년 팬미팅 취소”

입력 2014-04-16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에이핑크가 예정된 팬미팅을 취소했다.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9일 오후 7시 예정돼 있던 팬미팅 취소를 알렸다.

에이핑크는 당초 서울 광운대학교에서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을 계획하고 있다.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로 아픔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밝은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며 팬들을 만날 수 없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취소된 팬미팅은 향후 날짜와 장소를 공지해 다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88,000
    • -1.2%
    • 이더리움
    • 2,754,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375,100
    • -10.09%
    • 리플
    • 1,822
    • -0.33%
    • 솔라나
    • 110,200
    • -3.76%
    • 에이다
    • 318
    • -1.85%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2.07%
    • 체인링크
    • 12,560
    • -2.03%
    • 샌드박스
    • 93.8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