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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레어, 아이스톡으로 "게임하면서 한자 배워요"

에듀테인먼트 애플리게이션 개발 전문 기업 엠플레어는 한자 학습 게임 ‘아이스톡’을 출시 했다고29일 밝혔다.

엠플레어는 그 동안 마법천자문-한자급수의 종결자, 한터치 등의 한자 학습 앱을 출시한 경험을 갖고 있다.

아이스톡은 외국인이 말을 걸었을 때 순간 얼음이 되는 현상을 깨라는 의미다. 한자편을 시작으로 다양한 언어로의 확장이 가능한 게임을 구성했다. 게임의 재미요소와 한자를 접목하여 한자의 이미지를 저절로 기억하게 하는 우뇌 학습형 기능성 게임이다.

기본적인 게임 방법은 팡류 게임과 같이 동일한 동물의 블록을 3개 이상 연결해 없애는 게임으로 중간 중간 나타난 한자나 사자성어를 맞추어야 게임을 계속 진행 할 수 있다. 게임의 각 단계별 미션을 통해서 레벨이 올라간다.

또한 레벨을 올릴 때 마다 열리는 게임 맵은 우리나라 각 지역의 특징인 랜드마크와 특산물을 지도 형태로 구성했다.

다양하고 화려한 아이템과 재치 있는 배경음악으로 기존 교육용 게임과는 다른 차별성을 뒀다. 학습용 게임이지만 팡류의 아케이드 게임과 학습을 접목, 재미와 학습을 두루 선사한다.

또한 한자능력 검정 급수별 한자 4급부터 8급까지 1000자를 제공하여 뜻, 부수, 음, 관련 한자, 한자 쓰기 등의 학습 효과도 높일 수 있다.

‘아이스 톡은 기획단계에서부터 그 기획력을 인정 받아 한국컨텐츠진흥원 기능성 게임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엠플레어는 추후 게임 UI와 방식을 응용해 국어, 영어, 일어 등 게임의 확장성이 가능한 에듀테인먼트 앱으로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능성 게임이다

아이스톡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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