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둘째 임신…‘첫째딸’도 화제 “엄마 닮았네”

입력 2013-12-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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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둘째 임신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배우 이요원의 둘째 딸 임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이요원을 쏙 빼닮은 첫째 딸도 화제에 올랐다.

12일 이요원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관계자는 한 매체에 “이요원이 둘째 아이을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많은 네티즌은 과거에 공개된 이요원의 첫째 딸 사진에 관심을 가지며 둘째 아이는 어떤 모습일지에 관심을 기울였다.

공개된 사진은 이요원이 딸, 남편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으로 사진 속 이요원의 딸은 엄마인 이요원을 쏙 빼닮아 깜찍한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요즘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으로 인해 화제가 되고 있는 짧은 앞머리 헤어스타일을 이요원의 딸도 하고 있어서 많은 네티즌은 “너무 귀엽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용원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요원 임신, 첫째 딸 엄마 닮았네. 둘째 아이도 첫째 딸처럼 귀여울 것 같다”, “이요원 임신, 얼마 전에 많이 큰 딸 사진을 보니 기럭지가 남다르더라”, “이요원 임신, 이요원이 벌써 두 아이의 엄마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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