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ICT 민간전문가 CP 11명 선발

입력 2013-09-10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통신기술(ICT)로 창조경제를 견인할 민간전문가 CP(Creative Planner) 9명을 새로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부는 지난 7월 진행한 CP 채용 공모에서 총 168명의 지원자 중 9개 분야에 신규 CP를 선정했다. 김영명 KT종합기술원 상무 연임한 2명을 포함해 총 11명이다.

앞으로 CP들은 산학연관과 협력해 혁신적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기술개발 과제의 기획·관리·성과확산을 책임운영해, ICT를 활용한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미래부는 전망했다.

미래부 최문기 장관은 “CP들이 ICT분야의 기술정책,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등 정부 연구개발(R&D)을 이끌어 미래혁신 서비스를 창출하고, 이를 수용하는 산업분야로의 성과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ICT 생태계 조성 및 창조경제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CP 명단이다.

△창조융합 김영명 KT종합기술원 상무(총괄 CP)

△기술사업화 이유경 ETRI 책임연구원

△이동통신 김동기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모바일·전파PM(연임)

△네트워크 임용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미래인터넷PM

△전파·위성 장병준 국민대 교수

△방송 김상룡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차세대방송PM(연임)

△정보보호 원유재 한국인터넷진흥원 실장

△기반SW·컴퓨팅 김두현 건국대 교수

△융합SW 전영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전문위원

△스마트서비스 박현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DTV·방송PD

△디지털콘텐츠 최용석 (주)빅아이 대표이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0년에 한 번' 극한호우 쏟아진 거제⋯"낮까지 강한 비 이어져"
  • 트럼프, 김정은에 ‘좋은 관계’ 손짓…한미훈련 대폭 축소 지시
  • 실적이 끄는 증시…연준·중동 변수 촉각 [뉴욕인사이트]
  • 1422평 채운 K뷰티 열기…LA 한복판 달군 올영 페스타·KCON [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 ISA는 고치고 부동산은 유지…세제개편 ‘선별 수정’ 윤곽
  • ETF·채권펀드도 토큰으로…운용사 ‘온체인 금융’ 잰걸음
  • 재료값 인상에 김밥, 한 줄 4000원 육박...외식 품목 중 가장 높은 상승세
  • ‘방미’ 김정관 “대미투자 생각보다 쟁점 다양…어떻게든 해결 목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00,000
    • +0.38%
    • 이더리움
    • 2,689,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88,900
    • +0.49%
    • 리플
    • 1,415
    • -0.14%
    • 솔라나
    • 106,600
    • -0.19%
    • 에이다
    • 250
    • -0.4%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1.2%
    • 체인링크
    • 13,380
    • +0.83%
    • 샌드박스
    • 57.55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