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제9회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예선전 시작

입력 2013-06-03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 E&M 넷마블은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9회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특수학급 부문 예선전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4일부터 약 4주간 진행되는 이번 예선전은 경남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서울, 부산, 강원 등 전국 17개 시ㆍ도에서 총 24회의 경기가 개최된다.

예선전은 전국 특수학급 부문의 본선 진출자를 뽑는 경기로 장애학생 256명과 일반학생 64여명 및 학부모 9명 등 총 329명(216팀)이 선수로 참가한다.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와 축구게임 ‘차구차구’캐주얼온라인게임‘모두의 마블’ 등 4개 종목을 게임 특성에 따라 개인전과 팀전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결승전은 더케이서울호텔(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9월 3~4일 양일간 치러지며, 이번 지역 예선을 통과한 87개 팀과 전국 특수학교 대표로 출전하는 100개 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결승 게임종목은 예선 게임종목 4개 종목과 프리스타일2, 위(Wii) 스포츠(양궁), 오델로 등이 추가된다. 이 기간 동안 ‘제11회 전국특수교육정보화 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올해로 9번째를 맞은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는 게임의 우수한 교육 기능성을 활용해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 신장 및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 행사는 CJ E&M 넷마블과 국립특수교육원, 한국국립복지대학,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98,000
    • -2.14%
    • 이더리움
    • 2,716,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13.05%
    • 리플
    • 1,813
    • -0.82%
    • 솔라나
    • 109,400
    • -3.78%
    • 에이다
    • 311
    • -3.72%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31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3.01%
    • 체인링크
    • 12,370
    • -3.13%
    • 샌드박스
    • 92.5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