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사이버전시관' 오픈

입력 2009-04-21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파크는 다양한 유명 전시회를 미리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사이버전시관'을 오픈 했다고 21일 밝혔다.

인터파크 '사이버전시관'은 전시회 개막 한달 전부터 관련 사이버 전시회를 마련해 네티즌들에게 오픈하는 방식이다. 전시회 주요내용, 일정, 참여업체 및 상품 정보 등 전시회 상세 정보를 앞당겨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전시회 관련 상품을 별도로 등록해 해당 전시회를 다녀온 후에도 구매를 희망하는 상품을 인터파크에서 바로 구매ㆍ결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 외에 해당 전시회 관련 이벤트ㆍ기획전 정보와 업체 및 일반인들이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는 Q&A게시판 등도 함께 제공한다.

인터파크 '사이버전시관'의 첫 번째 전시회는 5월 13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9 서울국제도서전'으로 일반단행본관ㆍ아동교육관ㆍ국제관ㆍ주빈국관ㆍ서울국제북아트전'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시회에 참여한 출판사들의 추천 도서들을 인터파크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5월 1일부터 인터파크 도서 구매고객에게 서울국제도서전 무료 초대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 후에도 사이버전시관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웨딩전시회, 식품전시회, 가구전시회 등 다양한 유명 전시회를 이어서 오픈할 예정이다.

인터파크INT 제휴사업팀 정포 팀장은 "인터넷쇼핑몰은 이제 상품구매만 하는 장소에서 벗어나 쇼핑정보, 생활지식, 문화정보 등을 제공하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생활문화포털화' 되고 있다"며, "인터파크의 사이버전시관 역시 같은 맥락에서 문화생활 정보를 미리 습득할 수 있는 하나의 정보창구역할을 해낼 수 있다는 포부로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83,000
    • -1.58%
    • 이더리움
    • 2,722,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368,900
    • -12.17%
    • 리플
    • 1,818
    • -0.44%
    • 솔라나
    • 109,300
    • -3.53%
    • 에이다
    • 312
    • -2.8%
    • 트론
    • 495
    • -0.8%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3.15%
    • 체인링크
    • 12,380
    • -2.6%
    • 샌드박스
    • 92.8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