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 나이, 속도위반 소환 “장모님께 무릎 꿇었다”

입력 2020-04-26 0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참견시점')
(출처=MBC '전지적참견시점')

조한선이 나이 40살, 결혼 11년 만에 아내에게 프러포즈했다.

조한선은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그간 아내에게 프러포즈를 한 적이 없었음을 고백했다.

조한선은 속도위반으로 지난 2010년 일찍 결혼했다. 그는 2살 연하의 대학원생이었던 정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당시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당당하게 전하기도 했다.

조한선은 이날 방송에서 “해정아. 프러포즈 못해서 미안하고 그동안 아이들 키우느라 고생했고 앞으로 열심히 일할 테니 함께했던 11년 그리고 평생 같이 가자”라고 결혼 11년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

결혼을 앞두고 조한선은 “어머니, 장모님을 찾아뵙고 무릎 꿇고 얘기 드렸더니 허락해주셨다”고 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함 확보…봉쇄 사흘 만에 개표소로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10: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88,000
    • +0.75%
    • 이더리움
    • 2,621,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363,300
    • +2.42%
    • 리플
    • 1,725
    • -2.21%
    • 솔라나
    • 101,700
    • -2.49%
    • 에이다
    • 258
    • -12.24%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29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80
    • -2.63%
    • 체인링크
    • 11,840
    • -2.79%
    • 샌드박스
    • 84.96
    • -5.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