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동 부천남초등학교 지역 주민, 왜 감염자일거라 생각 못했나

입력 2020-02-01 2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부천시 홈페이지 )
(출처=부천시 홈페이지 )

대산동 부천남초등학교 인근에서 거주하던 중국인 남성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산동 부천남초등학교 인근 거주자인 그는 1일 오후 12번째 확진자가 됐다. 대산동 부천남초등학교 인근이 확진판정 전 거주지로 알려짐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12번째 확진자는 현재 분당서울대병원에 격리 중이다. 그는 최근에 중국에 다녀온 적이 없었던 터라, 자신이 걸렸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일본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이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부천시 측은 현재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행사를 연기 또는 취소 중이라고 공지했다. 이에 1~2월에 계획되어 있던 정월대보름 트로트 대잔치, 부천시립합창단 신년음악회 진행 등이 어려울 것으로 예고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83,000
    • -2.15%
    • 이더리움
    • 2,716,000
    • -4.7%
    • 비트코인 캐시
    • 362,800
    • -13.95%
    • 리플
    • 1,810
    • -0.66%
    • 솔라나
    • 108,100
    • -5.01%
    • 에이다
    • 312
    • -3.11%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3.16%
    • 체인링크
    • 12,350
    • -3.59%
    • 샌드박스
    • 92.1
    •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