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085.5p, 상승세 (▲5.15p, +0.25%) 지속

입력 2019-09-20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5.15포인트(+0.25%) 상승한 2085.5포인트를 나타내며, 20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609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32억 원을, 개인은 463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1.1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섬유·의복(+0.82%) 음식료품(+0.7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철강및금속(-0.54%) 전기가스업(-0.4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운수장비(+0.42%) 의약품(+0.19%) 화학(+0.1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창고(-0.30%) 기계(-0.27%) 종이·목재(-0.1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51% 오른 4만94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이 2.67% 오른 17만3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바이오로직스(+2.43%), 현대모비스(+1.22%)가 상승 중인 반면 LG생활건강(-0.72%), NAVER(-0.64%), POSCO(-0.21%)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체시스(+29.13%), 백광소재(+19.89%), 마니커(+15.9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동부제철(-15.36%), 대양금속(-8.12%), 화천기계(-4.99%)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38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97개 종목이 하락, 11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0원(-0.45%)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102원(-0.43%), 중국 위안화는 168원(-0.3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30,000
    • -1.11%
    • 이더리움
    • 2,717,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9.73%
    • 리플
    • 1,805
    • +0.39%
    • 솔라나
    • 108,200
    • -3.31%
    • 에이다
    • 308
    • -3.14%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2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2%
    • 체인링크
    • 12,380
    • -1.35%
    • 샌드박스
    • 92.22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