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현대삼호중공업, 4000억원 규모 수주

입력 2019-08-26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각각 2105억원, 1973억원 규모의 11만5000DWT급 PC선 3척, 9만CBM급 LPG선 2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작년 매출액의 8.04%,7.53%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각각 2021년 9월 8일, 2021년 11월 8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97,000
    • -4.03%
    • 이더리움
    • 2,657,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373,300
    • +0.54%
    • 리플
    • 1,757
    • -3.51%
    • 솔라나
    • 104,500
    • -5.77%
    • 에이다
    • 283
    • -11.29%
    • 트론
    • 491
    • -0.81%
    • 스텔라루멘
    • 315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10
    • -5.56%
    • 체인링크
    • 12,030
    • -4.83%
    • 샌드박스
    • 88.16
    • -5.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