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P2P금융 코리아펀딩, 추석맞이 '돈(金)넣고 돈(豚)먹기' 이벤트

(사진제공=코리아펀딩)
(사진제공=코리아펀딩)

풍요를 상징하는 동물인 돼지와 황금색을 상징하는 기가 합쳐진 2019 기해년 황금돼지 해의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예년보다 빨라진 추석에 여름휴가 기간이 겹쳤지만 일찍부터 선물세트를 고민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코리아펀딩은 민족 대명절인 올해 추석을 맞아 ‘돈(金)넣고 돈(豚)먹기’ 이벤트를 다음 달 3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2주간 진행이 되며, 추석 전에 받아 볼 수 있도록 풍성한 돼지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첫 번째는 기간 내 누적 투자금액 최상위 5명에게 '행복한돈 특선 2세트'를 지급한다. 투자를 많이 할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져 적극적으로 투자를 많이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두 번째는 누적 투자금액 300만 원 이상 투자한 고객 중 80분을 추첨해 '행복한돈 돼지갈비세트 2kg'을 지급한다. 역시 가장 많은 투자한 고객을 추첨대상으로 선정되는 만큼 선물세트 역시 푸짐하게 준비돼 있다.

세 번째는 신규 투자자를 위한 것으로 회원 가입 후 10만 원 이상 투자한 고객에고 추첨을 통해 '행복한돈 돼지갈비세트 2kg'을 10명에게 지급한다. 최소 금액 투자로도 이벤트 당첨의 행운을 잡을 수 있기에 높은 경쟁이 예상된다.

최근 코리아펀딩은 2200억 원의 누적대출액을 돌파하는 안정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성과는 등록특허 10건, 출원특허 40여건에 달하는 꾸준한 노력과 더불어 타 P2P금융회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장외주식을 담보로 하는 자금모집상품, 장외주식과 공모주에 대한 노하우를 녹여낸 분석자료 등의 코리아펀딩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요소들 때문에 이룰 수 있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코리아펀딩 김해동 대표는 “이번 추석맞이 이벤트를 통해 투자도 하고 선물도 받으실 수 있는 기회를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하시면 좋겠다. 특히 다양한 투자금액대별 선물을 많이 준비한 만큼 기존투자자분들과 신규 투자자분들 모두 만족하실 수 있길 바란다"며 " 이벤트 기간은 추가금리가 적용된 펀딩을 만나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2,081,000
    • +0.05%
    • 이더리움
    • 253,900
    • +8.23%
    • 리플
    • 363
    • +17.48%
    • 라이트코인
    • 89,900
    • +4.47%
    • 이오스
    • 4,882
    • +1.54%
    • 비트코인 캐시
    • 385,400
    • +6.23%
    • 스텔라루멘
    • 91.7
    • +8.01%
    • 트론
    • 21.1
    • +12.83%
    • 에이다
    • 72.6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47,400
    • +4.99%
    • 모네로
    • 83,900
    • +2.5%
    • 대시
    • 113,300
    • +4.81%
    • 이더리움 클래식
    • 7,640
    • +4.23%
    • 84.6
    • +3.68%
    • 제트캐시
    • 64,050
    • +3.81%
    • 비체인
    • 5.72
    • +1.96%
    • 웨이브
    • 2,044
    • +2.25%
    • 베이직어텐션토큰
    • 224
    • +6.67%
    • 비트코인 골드
    • 13,560
    • +4.15%
    • 퀀텀
    • 2,797
    • +6.19%
    • 오미세고
    • 1,335
    • +7.06%
    • 체인링크
    • 2,032
    • +9.78%
    • 질리카
    • 12.1
    • +1.68%
    • 어거
    • 12,880
    • +5.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