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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민우, 수입차 딜러된 이유? "내 녹음실 건물에서 자살 사건 일어나"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가수 김민우가 소환됐다.

6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시청자들이 보고 싶은 친구로 가수 김민우를 언급했다. 김민우는 1990년대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등으로 인기 가수의 반열에 오른 인물이다.

하지만 군 입대 이후 자취를 감춰 근황에 궁금증이 모아지던 바, 김민우는 수입차 딜러가 됐다.

앞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김민우는 수입차 딜러가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가수 생활을 할 때 대출을 받아 큰 돈을 투자해 스튜디오를 하나 차렸다" "어느날 녹음실에 119차와 경찰차가 와있더라" "같은 건물에 살던 분이 자살을 하면 LPG가스를 터뜨렸다"라고 전했다. 당시 26살이던 김빈우는 수억원의 빚이 생기며 신용불량자가 됐다.

이후 후배의 소개로 수입차 딜러로 활동하며 빚을 갚기 위해 노력했다고 알려졌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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