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74.27p, 상승세 (▲0.21p, +0.03%) 반전

입력 2019-07-22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 상승 전환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2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21포인트(+0.03%) 상승한 674.27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659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298억 원을, 외국인은 309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금융(+0.9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전기·가스·수도(+0.65%) 사업서비스(+0.6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오락·문화(-1.23%)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이외에도 유통(+0.53%) 농림업(+0.46%) 제조(+0.2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84%) 통신방송서비스(-0.40%) 숙박·음식(-0.3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원익IPS가 4.63% 오른 2만6000원을 기록 중이고, 헬릭스미스(+3.12%), 신라젠(+1.33%)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코프로비엠(-2.53%), 코미팜(-2.04%), 고영(-1.70%)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한화에스비아이스팩(+23.58%), 이베스트이안스팩1호(+21.60%), 대신밸런스제5호스팩(+15.9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큐브엔터(-9.47%), 아이씨케이(-7.69%), 웨이브일렉트로(-7.27%)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삼륭물산(+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68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617개다. 10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6원(+0.09%)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90원(-0.22%), 중국 위안화는 171원(+0.0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41,000
    • -1.2%
    • 이더리움
    • 2,731,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12.04%
    • 리플
    • 1,811
    • +0.17%
    • 솔라나
    • 109,000
    • -3.2%
    • 에이다
    • 315
    • -1.25%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332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1.58%
    • 체인링크
    • 12,450
    • -1.35%
    • 샌드박스
    • 93.1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