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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00억 엔 규모 사무라이 본드 발행

KT는 11일 300억 엔(약 3256억 원) 규모의 사무라이 본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사무라이 본드는 일본에서 외국 기관이 발행하는 엔화 표시 채권이다.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과 다이와증권이 채권 발행 실무를 맡았다.

이번에 발행한 채권은 3년물 269억 엔(약 3213억 원), 5년물 4억 엔(약 43억 원)이다. 발행금리는 3년물 0.22%, 5년물 0.33%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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