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91.47p, 하락(▼11.29p, -1.61%)마감. 개인 +1393억, 기관 -55억, 외국인 -1295억

입력 2019-05-2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2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29포인트(-1.61%) 하락한 691.4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139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55억 원을, 외국인은 129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0.5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부동산(+0.3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사업서비스(-2.9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오락·문화(-2.26%) 기타서비스(-1.94%) 숙박·음식(-1.89%)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통신(+0.64%), 금(+0.2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4.14%), 자전거(-2.72%), 탄소 배출권(-2.70%), 전자결제(-2.56%), 태양광(-2.46%)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고영이 1.80% 오른 9만600원에 마감했으며, CJ ENM(+0.22%), 에스에프에이(+0.13%)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헬릭스미스(-13.89%), 제넥신(-5.66%), 신라젠(-4.38%)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쎄노텍(+27.21%), 테라셈(+16.67%), 세화피앤씨(+12.3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코오롱생명과학(-21.57%), 헬릭스미스(-13.89%), WI(-13.60%)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에스제이케이(+29.79%), 노바텍(+29.7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7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953개다. 5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5원(+0.46%)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94원(+0.63%), 중국 위안화는 172원(+0.4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48,000
    • -2.14%
    • 이더리움
    • 2,705,000
    • -4.79%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12.83%
    • 리플
    • 1,806
    • -1.15%
    • 솔라나
    • 108,500
    • -4.24%
    • 에이다
    • 311
    • -3.12%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30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3.34%
    • 체인링크
    • 12,310
    • -3.38%
    • 샌드박스
    • 92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