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장희진, "男 프라이버시 지킨다"…연애와 사생활 사이

입력 2019-04-16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장희진 인스타그램)
(출처=장희진 인스타그램)

배우 장희진이 일반인 남성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지우에 이어 베일 속 연인을 공개한 그 역시 상대방의 프라이버시를 배려한 모양새다.

16일 장희진 소속사에 따르면 장희진은 30대 후반인 일반인 남성과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은 "장희진의 남자친구가 일반인인 만큼 구체적 사항은 확인할 수 없다"라면서 "결혼 계획 역시 아직은 없는 상태"라고 선을 그었다.

장희진 측의 이같은 입장 표명은 이날 한 언론 매체가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열애설을 보도한 뒤 나온 반응이다. 사실상 타의로 인해 열애 사실을 알리게 된 것.

열애설을 구체적으로 해명하지 않은 점 역시 장희진이 사업가라고만 알려진 연인의 프라이버시를 배려한 부분으로 풀이된다. 앞서 배우 최지우 역시 일반인 남성과의 결혼 소식을 갑작스레 알리면서도 상대방의 구체적 신상을 비밀에 부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50,000
    • -1.98%
    • 이더리움
    • 2,792,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384,800
    • -7.52%
    • 리플
    • 1,841
    • -0.27%
    • 솔라나
    • 111,800
    • -3.29%
    • 에이다
    • 322
    • -1.53%
    • 트론
    • 493
    • -1.4%
    • 스텔라루멘
    • 338
    • -0.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09%
    • 체인링크
    • 12,710
    • -1.47%
    • 샌드박스
    • 94.15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