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고민정 부대변인 비서관 승진ㆍ탁현민 행사기획 자문위원 위촉

입력 2019-02-21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왼쪽부터 고민정 신임 비서관, 탁현민 행사기획 자문위원.
▲사진 왼쪽부터 고민정 신임 비서관, 탁현민 행사기획 자문위원.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고민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실 선임행정관을 비서관(부대변인)으로 승진 임명하고 탁현민 의전비서관실 전 선임행정관을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으로 위촉한다고 21일 청와대가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고 부대변인을 비서관으로 한 것은 대변인실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탁 자문위원 위촉 배경에 대해 “탁 자문위원은 무보수 명예직”이라며 “그동안의 경험을 앞으로도 소중하게 쓰기 위해 위촉했다”고 부연했다.

고 신임 비서관은 서울 출신으로 경희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KBS 아나운서,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대변인 등을 역임했고 문재인 정부 출범 때 청와대에 입성했다.

강원도 춘천 출신인 탁 신임 자문위원은 성공회대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문화예술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한양대 겸임교수와 성공회대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문 대통령의 야인 시절인 2016년 양정철 전 홍보기획비서관과 함께 네팔 히말라야 등반을 함께 했을 정도로 문 대통령의 ‘복심’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63,000
    • -1.75%
    • 이더리움
    • 2,707,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366,400
    • -12.09%
    • 리플
    • 1,802
    • -0.39%
    • 솔라나
    • 107,900
    • -4.34%
    • 에이다
    • 308
    • -3.45%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2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2.23%
    • 체인링크
    • 12,270
    • -2.77%
    • 샌드박스
    • 91.73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