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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 펜톤과 손잡고 '리빙코랄' 컬러 컬렉션 출시

(사진 제공=바스프)
(사진 제공=바스프)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팬톤 색채 연구소와 협업해 ‘리빙코랄 (Living Coral)’로부터 영감을 받은 플라스틱 디자인 컬러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리빙코랄은 팬톤이 선정한 2019년 올해의 컬러다.

기능적 및 심미적 우수성을 겸비한 이번 컬렉션에는 색채, 완성도, 디자인을 강조함과 동시에 다양한 산업적 기준을 충족시키는 바스프 컬러스앤이펙츠의 안료가 사용됐다.

팬톤의 리빙코랄 컬러로부터 영감을 받은 바스프의 컬러 컬렉션은 3가지 컨셉 하에 8가지 컬러 포뮬러로 구성됐다.

해당 컨셉은 극한의 압력을 견디는 것은 물론 복잡한 기술적 기준을 충족한 컬러로 구성된 '최후까지 최선의 성능', 음식물에 닿는 제품 및 장난감 같은 민감한 시장을 위해 높은 순도를 갖춘 안료로 구성된 '안전한 소비자 경험의 즐거움', 그리고 천연 및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채굴된 유채색 계열의 유기안료와 그 효과를 탁월하게 조합한 '반짝이는 순간들의 발견'이다.

멜리 로랑스 (Meli Laurance)바스프 플라스틱용 커머셜 인더스트리 매니저는 “이번 컬러 컬렉션을 통해 바스프의 안료가 어떻게 플라스틱 디자인의 성능을 극대화 시키는지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낙관적이고 활기찬 리빙코랄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러 컬렉션은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뿐 아니라 적용된 분야에서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기능을 선보일 것이다”고 설명했다.

로리 프레스만(Laurie Pressman) 팬톤 색채 연구소 부사장은 “팬톤의 리빙코랄 컬러는 장난기 넘치고 낙천적이며, 즐거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선천적인 욕구를 표현하는 컬러”라며 “황금빛이 더해진 오렌지 톤 컬러인 리빙코랄은 편안함은 물론 다른 사람들과 보내는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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