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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1900만원 중고생 19명에게 전달

▲자생의료재단 박병모(왼쪽에서 여덟번째) 이사장을 비롯한재단 관계자와 장학생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자생의료재단)
▲자생의료재단 박병모(왼쪽에서 여덟번째) 이사장을 비롯한재단 관계자와 장학생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자생의료재단)
자생의료재단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19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는 자생의료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재단은 각 지역 구청과 학교 등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중∙고등학생 19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학생들에게 전달된 장학금은 총 1900만원이다.

이 장학금은 재단과 강남∙잠실∙목동∙부천∙대전∙일산∙안산 등 7개 자생한방병원 봉사단의 출연금, 자생 희망드림 자선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박병모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회의 역할"이라며 "희망드림 장학금으로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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