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동계시즌 인천-도쿄 나리타 노선 증편 운항

입력 2018-12-19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스타항공)
(사진제공=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은 동계시즌을 맞아 인천-도쿄 나리타 노선을 증편 운항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내년 2월 8일부터 3월 30일까지 동계시즌 동안 주 4회 추가 운항하며 항공스케줄 선택권을 확장한다.

새로 추가 운항되는 인천-도쿄 항공편은 월ㆍ수ㆍ금ㆍ일 출발로 출국편(ZE605)은 오전 7시 1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9시 20분 도쿄에 도착한다. 귀국편(ZE606)은 오전 10시 10분 도쿄 나리타공항을 출발해 오후 12시 25분 인천에 도착한다.

이스타항공 인천-도쿄 나리타 노선은 일본 노선 중에서도 인기 노선으로 꼽힌다. 10월 기준 평균 탑승률 90% 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고객 수요에 맞춰 이번 인천-도쿄 나리타 증편운항을 진행하게 됐다”며 “나리타공항과 도쿄 시내까지의 이동시간이 있기 때문에 오전시간대 출발로 조금 더 알찬 여행 계획이 가능하실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56,000
    • -1.26%
    • 이더리움
    • 2,701,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12.14%
    • 리플
    • 1,798
    • +0.06%
    • 솔라나
    • 107,700
    • -3.06%
    • 에이다
    • 307
    • -3.46%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21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2.24%
    • 체인링크
    • 12,290
    • -1.92%
    • 샌드박스
    • 92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