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1200억 원 규모 ‘더 라움 펜트하우스’ 공사 수주

입력 2018-12-10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 라움 펜트하우스 투시도(사진=호반건설)
▲더 라움 펜트하우스 투시도(사진=호반건설)

호반건설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더 라움 펜트하우스’에 대한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역 3-3 특별계획구역에 지하 6층~지상 25층, 2개 동에 오피스텔 357실, 판매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도급금액은 1200억 원 규모이고, 준공은 2022년 3월 예정(공사기간 약 40개월)이다.

위치는 지하철 건대입구역(2·7호선)에 가깝고, 청담대교와 영동대교 등을 통해 강남권에 접근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이마트 등 대규모 복합시설과 여러 생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용산국제빌딩 주변5구역, 자양 12지역주택조합 등 서울 도심권 사업 수주가 지속되고 있다” 며 “주거 만족도 높은 명품 단지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9,000
    • -3.08%
    • 이더리움
    • 2,784,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387,400
    • -7.43%
    • 리플
    • 1,839
    • -0.97%
    • 솔라나
    • 111,000
    • -4.97%
    • 에이다
    • 321
    • -2.13%
    • 트론
    • 494
    • -1.4%
    • 스텔라루멘
    • 340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43%
    • 체인링크
    • 12,630
    • -2.47%
    • 샌드박스
    • 93.6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