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시봉’ 실화같은 오근태-민자영 로맨스 ‘흥미진진’

입력 2018-11-26 0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쎄시봉'이 25일 밤 EBS에서 방영했다. (출처='쎄시봉' 스틸컷)
▲영화 '쎄시봉'이 25일 밤 EBS에서 방영했다. (출처='쎄시봉' 스틸컷)

영화 ‘쎄시봉’이 25일 밤 EBS에서 방영되면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쎄씨봉’은 송창식, 이장희, 윤형주가 쎄씨봉에 합류하게 된 계기와 음악에 대한 열정, 멤버들 사이의 갈등을 다룬 작품이다.

영화는 이장희, 송창식, 윤형주와 달리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오근태와 민자영은 궁금증을 유발했다.

극중 오근태와 민자영은 영화의 극적인 재미를 위해 더해진 허구의 인물이다. 정우와 김윤식이 연기한 오근태는 누구보다 음악을 사랑했지만 쎄씨봉을 떠나는 인물이다. 쎄씨봉 멤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민자영은 한효주와 김희애가 연기했다.

서로에게 첫사랑이었던 젊은 오근태(정우)와 민자영(한효주)은 사랑을 이루지 못한다. 중년이 돼 다시 만난 오근태(김윤식)와 민자영(김희애)는 아련한 추억을 간직한 채 서로의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다.

실제 쎄씨봉 멤버들의 젊은 시절과 가상의 인물들이 더한 로맨스가 잔잔한 여운을 남겼던 영화 ‘쎄씨봉’은 2015년 2월 개봉해 170만 명 관객을 동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영화 얼굴’ 안성기, 향년 74세로 영면⋯시대의 상처 연기로 껴안아(종합)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AI 지향⋯진정한 동반자 선언"
  •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4대 그룹' 총출동…정의선 "中서 생산·판매 늘릴 계획" [한중 정상회담]
  • 단독 중기부, AI 업무 떼 자율조직으로…‘인공지능확산추진단’ 신설
  • 석 달 만에 33% 급등…삼성·하이닉스 시총 1300조 돌파
  • 한국, 실체 없는 AI 혁신⋯피지컬로 승부하라 [리코드 코리아①]
  • IBK기업은행, 자회사 도급구조 뜯어 고친다⋯노란봉투법 선제 대응
  • 단독 LG전자, 伊 SAT와 ‘졸음운전 감지 솔루션’ 상용화 앞뒀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233,000
    • +1.52%
    • 이더리움
    • 4,586,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961,500
    • +3.39%
    • 리플
    • 3,090
    • +3.1%
    • 솔라나
    • 196,900
    • +1.6%
    • 에이다
    • 582
    • +1.93%
    • 트론
    • 428
    • +0.47%
    • 스텔라루멘
    • 337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990
    • +14.78%
    • 체인링크
    • 19,600
    • +1.82%
    • 샌드박스
    • 174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