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고용노동부 지정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기관' 선정

입력 2018-09-14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온라인 강의 제공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5월 29일을 기준으로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법정의무교육으로 강화됐다. 강화된 법에 따르면 상시 노동자 1인 이상 사업장 사업주는 연간 1회, 1시간 이상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총 3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지며, 사업주 및 내부 직원 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전문 강사가 실시하여야 한다. 또한,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정하는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기관에 위탁하여 진행할 수도 있다.

휴넷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기관 선정을 통해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위탁교육을 실시할 자격을 갖추게 됐다.

그뿐만 아니라 휴넷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교육 위탁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에 법정의무교육 및 산업안전 보건교육 등도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뿐만 아니라 법정교육 토탈 솔루션 등 법정교육 이수 권고되는 교육과정을 원활히 공급하고 있다.

휴넷 관계자는 "직장인들은 시간 제약을 많이 받아 의무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곤 한다"라며 "휴넷의 교육과정은 온라인 강의로 제공되어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 및 장소에서 학습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교육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휴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58,000
    • -1.94%
    • 이더리움
    • 2,694,000
    • -4.57%
    • 비트코인 캐시
    • 362,500
    • -12.82%
    • 리플
    • 1,790
    • -1.1%
    • 솔라나
    • 107,200
    • -4.11%
    • 에이다
    • 305
    • -4.69%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18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2.8%
    • 체인링크
    • 12,250
    • -3.01%
    • 샌드박스
    • 91.5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