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장동현 ㈜SK 사장, 24억7000만 원 수령

입력 2018-08-1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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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현 ㈜SK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24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SK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장 사장은 4억8300만 원의 급여와  19억8700만 원의 상여금 등 총 24억7000억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기본급은 이사보수지급기준에 따라 2018년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직책(대표이사), 직위(사장),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기본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매출액, 영업이익 등 계량지표 측면에서의 경영성과 달성에 기여와 '선순환 투자구조를 갖춘 Global Top-Tier 투자전문회사'의 비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반도체 소재 사업 강화, 의약품 생산기반 확대, 신성장사업 발굴 등을 통해  포트폴리오 확장을 가속화한 점 등 비계량지표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성과급을 산출,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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