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839.24p, 하락세 (▼0.93p, -0.11%) 반전

입력 2018-06-21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장 중반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93포인트(-0.11%) 하락한 839.24포인트를 나타내며, 8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644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8억 원을, 외국인은 572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5.2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부동산(+2.24%) 오락·문화(+2.2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1.46%) 운송(-1.1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광업(+1.92%) 기타서비스(+0.80%) 제조(+0.5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0.28%) IT H/W(-0.27%) 유통(-0.2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오롱티슈진(Reg.S)가 7.06% 오른 3만7900원을 기록 중이고, CJ E&M(+2.64%), 코미팜(+1.47%)이 상승 중인 반면 휴젤(-3.66%), 메디톡스(-3.09%), 제넥신(-2.52%)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구영테크(+27.79%), 대호피앤씨우(+20.80%), 국일제지(+19.75%)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인콘(-12.79%), 나노(-7.80%), 아이씨케이(-7.19%)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557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98개 종목이 하락, 7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08원(+0.09%)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2원(-0.40%), 중국 위안화는 171원(-0.1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98,000
    • -2.5%
    • 이더리움
    • 2,699,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361,200
    • -14.1%
    • 리플
    • 1,796
    • -1.32%
    • 솔라나
    • 107,400
    • -5.46%
    • 에이다
    • 310
    • -3.43%
    • 트론
    • 495
    • -0.4%
    • 스텔라루멘
    • 3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3.45%
    • 체인링크
    • 12,230
    • -4.45%
    • 샌드박스
    • 91.41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