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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골프장 ‘필로스CC’ 야간 라운딩 개장

녹음이 우거진 계절에 업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골프장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골프장이라도 오고 가기가 어렵다면 바쁜 직장인이 방문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

이에 퍼블릭 골프장인 ‘필로스CC’가 야간 라운딩을 개장했다. 구리-포천 고속도로로 서울에서 5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평일과 주말에 관계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야간 라운드 고객은 노캐디 셀프로 그린피가 할인되며, 호텔식 뷔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3부와 다음날 1부 라운딩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2일 연속 이용 시 객실을 무료로 제공한다.

필로스CC 관계자는 “최근 클럽하우스와 레스토랑 등 골프장 시설을 전체적으로 리모델링했으며, 최신 LED 조명을 설치하여 쾌적하고 편안한 야간 라운딩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명성산과 백운산, 명지산, 연인산, 운악산으로 이어지는 산맥이 골프장을 병풍처럼 감싸고 있으며, 앞쪽에 청계호수가 자리잡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산정호수와 허브아일랜드, 아침고요수목원 등 경기 북부의 인기 관광지와도 가까워 라운딩과 여행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전했다.

한편 필로스CC의 5월 야간 라운딩 예약은 홈페이지 및 전화로 가능하며, 생일자 및 시니어(1962년생 이전 출생자) 등에게 할인을 해주는 행사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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