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예비 엄마'의 따뜻한 근황…"도움 절실한 분께 희망과 기적 선물하고자"

입력 2018-05-13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채아 인스타그램)
(출처=한채아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가 예비 엄마다운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1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카페에서 열린 자선바자회에 참여했다.

해당 바자회는 희귀난치병 환우를 돕는 행사로 배우 이태란, 유선, 박탐히, 박시은, 걸스데이 민아, 황보, 양정원 등이 함께했다.

앞서 한채아는 "이웃을 돕고 싶은 따뜻한 마음들이 모일 수 있게 다리가 돼 도움이 절실한 분께 희망과 기적을 선물해드리고자 준비했다"며 옷, 모자, 선글라스, 신발 등 바자회에 낼 소장품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수익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희귀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엄마와 심장에 구멍이 난 채 태어난 딸, 두 안타까운 모녀에게 지원된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네티즌은 "비 오고 추워졌는데 몸조심하길", "몸도 점점 무거워지는데 좋은 일 하신다", "외모만큼이나 마음도 너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한채아를 응원했다.

한편 한채아는 최근 예비맘 대열에 합류했다. 6일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이자 차두리의 동생인 차세찌와 웨딩마치를 울린 한채아는 현재 임신 중으로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934,000
    • +1.69%
    • 이더리움
    • 4,658,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955,500
    • -0.05%
    • 리플
    • 3,092
    • +0.23%
    • 솔라나
    • 211,300
    • +5.33%
    • 에이다
    • 593
    • +3.13%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6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90
    • +2.96%
    • 체인링크
    • 19,850
    • +1.9%
    • 샌드박스
    • 175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