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두번째 해외 출장은 중국… BYD 등 현지 업체 미팅

입력 2018-05-02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복귀 후 두번째 출장지로 중국을 선택했다.

2일 삼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중국 선전으로 출국했다. 이번 중국 출장에는 김기남 삼성전자 사장, 진교영 사장, 강인엽 사장 등 반도체부문 주요 경영진과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동행했다.

삼성 관계자는 "이번 출장에서는 BYD를 비롯한 중국의 글로벌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집행유예 석방 후 첫 지난 3월 22일 유럽·캐나다 출장길에 오른뒤 16일만에 복귀한 바 있다. 이번이 두번째 해외 출장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84,000
    • -0.72%
    • 이더리움
    • 2,735,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12.11%
    • 리플
    • 1,813
    • +0.72%
    • 솔라나
    • 109,000
    • -2.59%
    • 에이다
    • 315
    • -0.63%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32
    • +4.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2.88%
    • 체인링크
    • 12,470
    • -0.48%
    • 샌드박스
    • 92.93
    • +2.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