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난 따까리…방송 위해 머리까지 밀었다”

입력 2018-04-11 2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이휘재가 ‘몰래카매라’ FD 시절 일화를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JTBC ‘한 끼 줍쇼’에서는 탁재훈-이휘재가 출연해 규동형제와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이휘재는 “내가 이경규 최초 따까리다.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FD였는데 내가 개그 지망생인 걸 알고 머리를 밀고 오라고 시켰다”라며 “방송을 위해 장교 머리로 밀고 왔는데 안 속는 다고 부대 이발사가 와서 빡빡 밀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휘재는 “결국 부대에서 방송 허락을 안 해줘서 바로 직전에 캔슬 됐다. 나만 머리를 밀고 방송은 못 했다”라며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이경규가 웃고 있는 걸 봤다. 그 웃음을 잊지 못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경규는 “멀쩡한 놈이 머리를 빡빡 깎고 앉아 있는데 그게 안 웃기냐”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에 오후9시 대국민 사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0,000
    • -2.18%
    • 이더리움
    • 2,773,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388,100
    • -6.93%
    • 리플
    • 1,825
    • -1.46%
    • 솔라나
    • 111,000
    • -4.23%
    • 에이다
    • 319
    • -2.45%
    • 트론
    • 492
    • -1.4%
    • 스텔라루멘
    • 342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0.57%
    • 체인링크
    • 12,590
    • -2.7%
    • 샌드박스
    • 93.23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