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74.44p, 상승(▲6.48p, +0.75%)마감. 개인 +331억, 외국인 +22억, 기관 -65억

입력 2018-04-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 상승세를 보였다.

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8포인트(+0.75%) 상승한 874.4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331억 원을, 외국인은 22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65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2.2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오락·문화(+2.24%) 유통(+1.0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기타서비스(-1.32%) 전기·가스·수도(-0.93%)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제조(+0.53%) 숙박·음식(+0.48%) 통신방송서비스(+0.2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광업(-0.90%) 운송(-0.33%) 농림업(-0.0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엔터테인먼트(+4.70%), 바이오시밀러(+2.68%), (+1.14%), 통신(+1.10%), IT(+0.9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2차전지(-2.14%), 풍력에너지(-1.90%), 탄소 배출권(-1.66%), LBS(-1.50%), 국내상장 중국기업(-1.2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바이로메드가 5.59% 오른 25만5100원을 기록했으며, 셀트리온제약(+4.94%), 에이치엘비(+2.99%)가 상승한 반면 포스코켐텍(-2.48%), CJ오쇼핑(-1.73%), 네이처셀(-1.51%)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아이진(+26.15%), 바이넥스(+22.30%), 알테오젠(+21.90%)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피앤이솔루션(-10.76%), 썸에이지(-8.30%), 캐스텍코리아(-7.89%) 등은 하락했다. 드림시큐리티(+29.86%), 넥스트바이오홀딩스(+29.7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24개, 하락 종목은 621개이며 나머지 89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7원(-0.18%)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7원(-0.02%), 중국 위안화는 169원(+0.1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71,000
    • -1.2%
    • 이더리움
    • 2,717,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366,900
    • -11.25%
    • 리플
    • 1,807
    • +0.33%
    • 솔라나
    • 108,300
    • -3.48%
    • 에이다
    • 309
    • -3.13%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25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2%
    • 체인링크
    • 12,380
    • -1.59%
    • 샌드박스
    • 92.2
    • +0.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