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1.린드베리, 2.박인비, 4.아리야-제시카, 9.박성현, 16.이정은6, 30.전인지, 48.최혜진...ANA 최종 성적

입력 2018-04-03 0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

▲박성현
▲박성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ANA 인스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763야드)

▲2017년 챔피언 유소연(렉시 톰슨과 연장우승)

▲렉시 톰슨-3라운드 오소플레이로 4벌타

▲출전선수-고진영(23ㆍ하이트진로), 김세영(25ㆍ미래에셋), 김인경(30ㆍ한화큐셀), 김지현(27ㆍ한화큐셀), 김효주(24ㆍ롯데), 박성현(25ㆍKEB하나은행), 박인비(30ㆍKB금융그룹), 박희영(31), 유선영(32ㆍJDX), 유소연(28ㆍ메디힐), 이미림(28ㆍNH투자증권), 이미향(25ㆍ볼빅), 이정은5(30ㆍ교촌F&B), 지은희(32ㆍ한화큐셀), 최운정(28ㆍ볼빅), 최혜진(19ㆍ롯데), 허미정(29.대방건설), 이정은6(22ㆍ대방건설), 펑샨샨(중국), 렉시 톰슨(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브룩 헨더슨(캐나다), 크리스티 커(미국) 등

▲사진=LPGA

▲제니퍼 송
▲제니퍼 송
◇최종일 주요선수 성적

1.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 -15 273(65-67-70-71)(※연장 8차전 우승)

2.박인비 -15 273(70-69-67-67)

제니퍼 송(송민영) -15 273(69-69-68-67)(※연장 3차전 탈락)

4,아리야 주타누간(태국) -14 274(72-69-68-65)

제시카 코다(미국) 274(67-68-73-66)

6.찰리 헐(잉글랜드) -13 275(69-68-69-69)

모리야 주타누간(태국) 275(70-70-66-69)

8.우에하라 아야코(일본) -12 276(66-71-70-69)

9.박성현 -10 278(68-64-74-71)

넬리 코다(미국) -10 278(71-69-71-67)

16.유선영 -8 280(70-74-70-66)

한나 그린(호주) 280(70-74-70-66)

이정은6 280(71-70-69-70)

20.리디아 고(뉴질랜드) -7 281(70-70-73-68)

렉시 톰슨(미국) 281(68-72-70-71)

25.펑샨샨(중국) -6 282(71-70-67-74)

▲전인지
▲전인지
30.전인지 -5 283(68-71-73-71)

이미림 283(73-71-69-70)

미셸 위(미국) 283(75-67-72-69)

장하나 283(67-73-71-72)

37.이정은5 -4 284(72-67-75-70)

40.김세영 -3 285(70-70-73-72)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285(73-70-70-72)

박희영 285(69-71-75-70)

신지은 285(71-73-70-71)

48.최혜진 -2 286(73-70-72-71)

브룩 헨더슨(캐나다) 286(70-75-70-71)

유소연 286(75-70-73-68)

55.허미정 -1 287(71-74-76-66)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287(71-71-72-72)

64.고진영 +2 290(72-72-71-75)

폴라 크리머(미국) 290(70-72-75-73)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16,000
    • -2.82%
    • 이더리움
    • 2,710,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362,400
    • -13.11%
    • 리플
    • 1,798
    • -0.94%
    • 솔라나
    • 107,200
    • -4.37%
    • 에이다
    • 303
    • -5.31%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17
    • -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3.04%
    • 체인링크
    • 12,460
    • -1.74%
    • 샌드박스
    • 91.53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