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보험상품] 삼성화재 ‘다이렉트 해외유학보험

입력 2018-02-21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프라인보다 20% 저렴한 유학보험

최근 해외 유학생이 늘어나면서 삼성화재의 ‘다이렉트 해외유학보험’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해외유학보험은 오프라인보다 20%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우리말 도움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외 어디에서든 모바일 앱이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유학생보험은 해외생활 중 발생하는 사고나 질병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삼성화재에 따르면 ‘다이렉트 유학생보험’의 매출은 2014년 2억 원, 2015년 8억 원, 2016년 16억 원 등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2015년 이후 해외 유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삼성화재는 작년 초 다이렉트 유학보험에 ‘자유플랜’을 도입했다. 업계 최초다. 기존 인터넷 유학보험은 보험회사에서 제시하는 특정 계획을 고객이 골라야 됐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유학보험의 자유플랜은 고객이 직접 원하는 담보와 가입금액을 조정할 수 있게 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보험회사가 제시하는 소수의 플랜으로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없다”며 “이런 점을 해결하기 위해 자유플랜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58,000
    • -1.55%
    • 이더리움
    • 2,705,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365,500
    • -11.91%
    • 리플
    • 1,804
    • +0%
    • 솔라나
    • 107,700
    • -4.18%
    • 에이다
    • 309
    • -3.13%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3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95%
    • 체인링크
    • 12,260
    • -2.93%
    • 샌드박스
    • 91.81
    • -0.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