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SPONSORED

‘한끼줍쇼’ 김수미, 폭소 유발 타로점…“신현준 목사님 되려고 하냐”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김수미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타로점을 봐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 김수미는 함께 출연한 신현준과 규동형제의 신년운세를 점쳤다.

이날 김수미는 신현준이 고른 타로 카드를 보며 “너 설마 종교인 되려고 그러는 거 아니냐. 너 목사님 될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수미는 해가 가득한 이경규의 카드를 보며 “앞으로 10년은 송해 선생님 뒤를 잇겠다”라고 기분 좋은 운세를 내놨고 강호동에게는 “술 좀 줄이고 돈 엄청 모아놨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한 김수미는 오늘 한 끼 성공을 점치는 카드를 보며 “나는 첫 집에 들어가고 너네는 편의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