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죄와 벌',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2018년 첫 '천만 영화' 눈앞!

입력 2018-01-03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출처='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신과함께'는 누적 관객수에서도 천만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3일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신과함께-죄와 벌'이 예매율 30.5%로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하정우, 차태현 주연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신과함께-죄와 벌'은 소방관 김자홍(차태현 분)이 죽음 이후 저승에서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는 전날까지 누적관객수 975만701명을 기록 중이다. 이르면 3일 오후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신과함께'가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면 2018년 첫 천만 영화이자 역대 한국영화로는 16번째, 국내 개봉 외화를 합하면 20번째 천만 영화로 이름을 올린다.

한편, 김윤석, 하정우 주연의 영화 '1987'은 예매율 21.9%로 지난 주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영화 '1987'은 30년전 발생한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한 내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의 모험을 그린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예매율 16.5%로 3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49,000
    • -2.49%
    • 이더리움
    • 2,736,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11.89%
    • 리플
    • 1,801
    • -0.11%
    • 솔라나
    • 107,900
    • -3.23%
    • 에이다
    • 303
    • -4.72%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17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2.43%
    • 체인링크
    • 12,450
    • -1.03%
    • 샌드박스
    • 91.84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